선교 활동
오늘은 소그룹 페스티발 세번째 날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도 소그룹 페스티발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오늘은 강사 이병수 장로님 사역하는 지역에 참관하였습니다.
이 지역의 소그룹반은 독수리, 믿음, 소망반이 어우러지는 반이었습니다.
6시 조금 넘게 도착하니 장태분 집사님의 놀라운 요리비법인 보리밥에 된장찌게가 얼마나 맛있는지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식사를 하였습니다.
조금 지나니 속속히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참 반가운 분들이 참석했는데 먼저는 메릴랜드 중앙교회로 출석하신 송웅섭집사님 내외분을 반갑게 만났고
그동안 교회 출석을 쉬고 계시던 배구열 선생님 내외분도 뵈었는데 얼마나 반가운지 얼싸안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7시 10분쯤 성회가 시작되었는데 한마음으로 찬양을 몇곡 부른후 뜨겁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진 후 거리가 멀어 이곳에 참석하신 장영택 장로님의 첫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강사이신 이병수 장로님의 차분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는 말씀이 증거되고 온 참여자들은 아주 진지한 가운데 말씀을 경청하였습니다.
역시 아쉬운 가운데 청년그룹들 페스티발에 참여키 위하여 말씀 중간에 자리를 떠나오게 되었습니다.
부지런히 청년반과 아성모, 이카루스 반이 모이는 김선규 장로님댁으로 차를 몰고 가다가 진입로를 찾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는데 현지에서 전화가 오기를 집회가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전갈을 받고 아쉽게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뭏튼 우리 청년들도 오늘 12명이 참석하였는데 황충권 강사의 잘 준비된 말씀에 많은 은혜를 이번 기간동안 누렸다고 전해 왔습니다.










